RECYCLINGNo Label Challenge - 플라스틱 재활용편

관리자
2020-06-02

나 하나쯤이야 말고 ‘나 하나부터’라는 마음을 갖고 일상에 작은 습관부터 바꾸고 실천하고 있다.  나, 우리, 자연은 함께 공생해야 하는 사이니까! 환경보호,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 많은 나. 이번에  프로쉬즈1기로 활동하게 되었다. 프로쉬즈란 독일 대표 친환경 세제 프로쉬와 함께 늘 환경을 생각하며, 집안을 깨끗하고 스마트하게 관리할 프로쉬의 서포터즈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프로쉬제품을 사용하고 올바른 청소 팁 제공 및 제품별 상황에 맞는 다양한 사용 팁 제안하는 활동을 기반으로 친환경 세제 프로쉬와 함께하는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을 한다.  거창하지 않다. 작은 습관과 실천으로 지구를 살리는데 우리 함께해보자. 

 생활에 너무나 편리한 플라스틱. 재활용하면 괜찮은 줄 알았다. 처음 재활용이 도입될 때에 비하면 지금은 보다 효과적이고 긍정적이지만 분류만이 아닌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이 필요하다. 올바른 분리수거 실천으로 자연을 위협하는 플라스틱으로부터 지구를 지킬 수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은 일주일에 한번, 정해진 요일 일요일에 재활용 분리수거를 한다. 매주 배출되는 쓰레기가 어마어마하지만 지구를 지키는 플라스틱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을 숙지하여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고 있다. 



지구를 지키는 플라스틱 재활용 분리수거 방법


                                     

우리네 삶에 꼭 필요한 물. 지금은 직수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전까지는 생수를 사 먹었다. 물에 소비되는 비용은 비슷하지만 생수로 인해 발생하는 쓰레기가 너무도 많아 처리하는 것도 일이더라. 지금은 외출 시에만 종종 사용하고 있는데 이마저도 줄이려고 노력 또 노력 중이다. 쉽지는 않지만;; 아무튼  페트로 분리배출되는 생수병! 이대로 플라스틱으로 배출했다면 이제부터는 올바르게 분리배출해보자. 


                                     

생수병의 내용물을 깔끔하게 비운 후 라벨을 깨끗하게 제거하자. 원래는 완벽하게 건조한 후 분리배출하는 것이 좋다. 이제 막 다 먹은 생수병으로 아이에게 플라스틱 분리수거 작은 습관 실천을 유도하다 보니 건조단계가 생략되었다.


                                                                          

라벨을 제거한 후에는 뚜껑과 뚜껑 고리를 꼭 분리배출한다. 제품 포장에 보면 병 pet 과 뚜껑 HDPE 그리고 라벨 pp의 성분이 모두 다름을 알 수 있다. 플라스틱이라는 커다란 카테고리 안에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분리배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


                                     

평소에도 친환경 세제 위주로 사용하다 보니 프로쉬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었다. 마침 다 사용한 키친클리너가 있어 올바르게 분리배출해보았다. 제품 뒷면에 표기된  재활용 마크를 확인한 후 분리배출하면 되는데 프로쉬제품은 100% PET로 재활용된다고 적혀있다. 


                                                                          

세척 후 라벨을 제거하는 순이지만, 나는 라벨을 먼저 제거해 주었다. 순서보다 실천에 중요한 것 아닌가! 


                                     

용기에서 떼어낸 라벨과 용기 분리배출하기! 


                                                                          

다른 제품들도 모두 용기에 붙어 있는 라벨을 제거해 주었다. 8살 아이가 재미있게 동참해 주어 엄마 뿌듯하더라. 


#함께해요! 노라벨챌린지! 


                                     

분리한 라벨과 용기 그리고 뚜껑은 각 종류별로 분리수거하면 된다. 평소 내가 하던 분리수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아마도 라벨 제거겠지? 


                                                                          

라벨 제거한 프로쉬 용기는 물로 깨끗하게 헹군 후 분리배출 전 잠시 아이의 장난감이 되었다. 물놀이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분무기는 정말 좋은 장난감이다. 



                                                                          

노라벨챌린지는 용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종이류 분리수거해도 필수적인 것! 온라인쇼핑으로 집에 박스가 많은데 박스는 단순히 종이로 분리배출하는 것이 아니라 송장은 물론 테이프마저도 분리하여 배출하여야 한다. 


                                     

올바른 분리수거를 위한 준비를 마친 우리 집 재활용품들! 우리가 그동한 했던 분리수거에 라벨 제거라는 작은 실천이 더해지면 환경보호하는데 보다 효과적일 것이다. 작은 습관이 모여 환경을 보호하는 큰 힘이 되는 #노라벨챌린지  우리 함께해보아요.

[출처] #노라벨챌린지 지구를 살리는 작은 습관 프로쉬와 함께해요!|작성자 올라나라

https://blog.naver.com/damda223/221951919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