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독일 친환경 세제 프로쉬, 환경의 날 맞아 Eco-Money 지원

관리자
2020-01-15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ㅣ 2019.06.03



[빅데이터뉴스 이병학 기자] 독일 친환경 세제 브랜드 '프로쉬'가 2019년 제 24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3일부터 5일 환경의 날 당일 자정까지 3일 간 Eco-Money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의 취지는 'SAVE OCEAN SAVE MONEY'라는 구호에서 알 수 있듯이, 친환경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여 환경도 보호하면서 동시에 경제적인 소비까지 하도록 돕는 것에 있다.


Eco-Money 지원 행사 기간 동안 프로쉬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가 소비자가 19,900원 상당의 1.5L 세탁세제를 구매하면 Eco-Money 16,900원을 지급하여 실질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형식이다. 1인당 한도인 5개를 구입할 경우 총 84,500원의 Eco-Money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품목은 알로에베라 액상 세탁세제와 석류 액상 세탁세제 두 종류이다. 두 품목 모두 1.5L의 대용량에 고농축 세제이므로 일반적인 세제보다 한번에 적은 양만 사용해도 뛰어난 세탁 효과를 제공한다.


알로에베라 액상 세탁세제는 유아 세탁물을 포함한 모든 세탁물에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세제이다. 알로에베라 추출물이 포함되어 있고 색소와 보존제 및 유해성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안항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석류 액상 세탁세제는 석류 추출물이 함유되어 있는 피부친화적 세제로 색상이 있는 세탁물에 좀더 적합하다. 섬유 본연의 색상 보호에 탁월하며, 독특한 분자 구조의 PVNO 성분으로 인해 이염될 걱정 없이 색상이 더욱 선명해지는 특징을 가진다.


이벤트 대상 품목인 세탁세제 2종을 포함한 모든 프로쉬 제품들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에서 와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세제이다. 최근 환경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 플라스틱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100% 재활용 용기만을 사용하여 자원의 낭비를 막는다. 사용한 세제 성분은 미생분에 의해 99% 자연 생분해된다.


프로쉬는 제조와 유통, 폐기 등 전 과정에서 친환경적이고 자원 소모를 최소화하는 방식을 고집하여 권위 있는 친환경 인증인 유럽 EMAS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태생부터 자연파괴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호를 위해 탄생한 브랜드인 만큼, 1980년대부터 지속적으로 바다 생태계 보호, 동물 보호 등의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독일 프로쉬 본사의 이러한 노력에 발 맞추어, 한국 프로쉬 공식 수입원 역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프로쉬 관계자는 "일반 소비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장 쉽고 빠르게 환경보호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착한 회사의 착한 제품을 사용해 주시는 것이라고 믿는다" 며 "금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더ㅓ 많은 프로쉬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환경 보호에도 일조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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