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독일 친환경세제 프로쉬, 공식 서포터즈 '프로쉬즈'와 친환경 행보 이어간다

관리자
2020-06-02

브릿지경제 (오수정 기자) I 2020.05.22


공식 서포터즈 ‘프로쉬즈’ 1기 30명과 친환경 활동 진행, 매주 환경에 관한 작은 실천으로 주목받아


독일 친환경 세제 브랜드 ‘프로쉬’가 공식 서포터즈 ‘프로쉬즈’와 함께하는 친환경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프로쉬즈’는 타 업체들의 일반적인 서포터즈 활동과는 달리 단순한 제품 체험 리뷰에 그치지 않고 매주 환경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을 그 활동 목표로 한다. 이러한 이유로 모집 때부터 친환경세제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을 선발 대상으로 하였다. 

BR_제이엔비

프로쉬즈 1기와 함께 프로쉬는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을 위한 노력들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다.


‘노라벨챌린지’는 플라스틱 용기를 올바르게 분리 수거하는 방법을 최근 SNS상에서 유행하는 참여 방식인 ‘~챌린지’ 형태로 재미있게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패트병이나 플라스틱병을 사용한 후 그대로 재활용 수거통에 넣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제대로 재활용이 이루어지지 못한다. 올바른 재활용을 위해서는 먼저 용기 안의 내용물을 깨끗하게 씻어낸 후 말리고, 용기 밖에 부착된 라벨을 깔끔하게 제거한 후 뚜껑과 뚜껑 고리까지 분리해서 버려야 한다. 


라벨을 제거하고 분리배출까지 이루어진 사진을 온라인 상에 인증하는 것이 ‘노라벨챌린지’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특히 프로쉬는 100% 재활용 플라스틱로 만들어지며 사용후 용기는 100% 재활용이 가능하므로 폐 플라스틱 배출을 막아 환경보호에 도움이 된다.


‘프로쉬 버블워시’는 세제 사용량을 줄이고 물 절약까지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일반적으로 설거지를 할 때 물을 계속 켜놓고 세제도 몇 번씩 새로 보충하는 경우가 많다. ‘프로쉬 버블워시’는 반 컵 정도의 물이 담긴 볼에 주방세제를 소량 섞은 후 스폰지형 수세미로 풍성한 거품을 내어 설거지를 해 뛰어난 세정력은 물론 세제와 물 사용량을 대폭 절약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프로쉬는 천연 유래 성분과 식물성 계면활성제 사용으로 적은 양만 사용해도 충분한 세정력을 보여준다.


프로쉬 관계자는 “이러한 프로쉬즈 활동들은 일상 속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한 사람 한사람의 실천이 쌓이면 환경에 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좋다. 실제로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을 소개해주어 고맙다는 댓글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80년대 유럽에서 환경문제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탄생하게 된 친환경 브랜드 프로쉬는 원재료 조달부터 제조 및 운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수행하며 폐용기는 100% 재활용하는 정책으로 권위있는 환경인증 EMAS와 EU eco label 등을 획득한 바 있다. 


다양한 환경보호운동과 기부를 이어간 결과 작년 9월에는 CEO인 Mr. Reinhard Schneider가 회사를 대표하여 독일연방환경재단이 수여하는 독일환경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이어받아 프로쉬는 한국에서도 다양한 친환경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공식 서포터즈 ‘프로쉬즈’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출처: 브릿지경제 (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522001136523)